무전기 판매점에 화재.. 490만 원 피해(화면:동부)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8-23 00:00:00 조회수 0

어제(8\/22) 밤 11시 2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무전기 판매점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상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9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게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걸 봤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