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2) 밤 11시 2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무전기 판매점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상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9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게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걸 봤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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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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