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늘(8\/23) 시장에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박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절도죄로 3차례 실형을 살고 지난해 5월
출소한 박씨는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중구 태화시장에서 장을 보러온 주부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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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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