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고가 결승문턱에서 북일고에게
아쉽게 1점차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울산공고는 어제(8\/22) 밤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 준결승에서
북일고에게 5대 6으로 역전패했습니다.
하지만 창단 4년 밖에 되지 않은
울산 유일의 고교 야구팀이
강팀들을 차례로 꺾고
전국대회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하면서
울산 야구의 잠재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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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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