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는 러시아와의 기술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울산
롯데호텔에서 제2차 한-러 기술협력 워크숍을 열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차 때와 달리 올해는 플라즈마와
나노융합기술 등 선도적 기술 분야의 러시아
과학자 30명을 초청해 지역 연관기업과
기술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울산 테크노파크는 지난해 러시아, 미주지역의 선행기술을 지역 기업으로 이전해 사업화한
것을 인정받아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국 거점
기관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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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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