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전국 최초로
원자력융합 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울주군은 원전 밀집 지역인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산업단지를 조성해
원전과 원자력융합 관련 기업체,
원자력융합 IT 지원센터,
원전기자재 인증센터 등을 유치하기로 하고,
오는 11월 타당성 연구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국비와 원전특별지원금,
민자 유치를 통해
공사비 천 8백억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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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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