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발굴조사 승인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8-23 00:00:00 조회수 0

문화재위원회가 반구대 암각화 주변 토양과
암반에 대한 발굴조사를 승인했습니다.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는 지난 1971년 12월
암각화 발견 이후 처음으로,
카이네틱댐 설치에 앞서 사전 지표조사를 통해 안전성 여부를 진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조사는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맡아
올해안에 마칠 예정입니다.\/데스크

발굴대상지는 암각화를 중심으로
상·하류 각 50m씩 길이 100m,
암각화 전면으로부터 폭 50m 등
총 5,0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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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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