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올해 네티즌 투표로 선정한
'한국 관광 100선'에
울산의 관광지가 모두 빠져 있어,
울산시의 관광 홍보 전략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 자원인
간절곶과 반구대 암각화가
겨우 102위와 107위를 차지했을 뿐
단 1곳도 한국 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레저관광 전문가들은
부산 등 다른지역은 관광마케팅 전담 부서를
두고 적극적인 관광홍보에 나서는 반면,
울산은 관광홍보 업무가 여러 부서로 흩어져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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