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싼 워터파크 이용료.. 이용객 불만

입력 2013-08-23 00:00:00 조회수 0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으로
울산인근의 워터파크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지만
비싼 요금때문에 피서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경주에 있는 워터파크 2곳의 경우
1인당 입장료가 최고 6만원 선으로
가족이 이용할 경우
입장료로만 수십만 원을 내야 합니다.

또 음식물 반입이 금지된 가운데
내부 음식 가격이 시중보다 30% 이상 비싸고
썬베드 등의 부대시설을 이용하게 되면
최고 20만 원을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주시는 개인사업장이라는 이유로
지도 점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