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와 남구청이 마련한
8월의 숲속음악회가
오늘(8\/23) 오후 7시부터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거짓말'과 '만약에'를 부른
조광조를 비롯해 강진, 최유나, 유지나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숲속음악회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주말마다
다양한 주제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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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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