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8-23 00:00:00 조회수 0

◀ANC▶
지난달 울산광역시 서예대전에서
입상한 작품 292점이 한 자리에 전시됩니다.

울산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창작곡을
선보이는 '울산의 노래' 공연이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한국서예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오는 27일까지 울산 서예대전 입상작
전시회를 엽니다.

서예협회는 지난달 24일 서예대전을 통해
422점의 출품작 가운데 대상 1점,
우수상 3점, 특선 31점 등 총 292점의
입상작을 선정했습니다.

대상은 안영대 씨의 '녹매*매화일지강반횡'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한글 부문 조미경 씨,
한문 해서 부문의 김민숙 씨, 한문행초서 부문도홍진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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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합창단이 다음 달
2013 '울산의 노래' 합창 회를 엽니다.

지난 1998년부터 울산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시를 발굴해 창작곡을 만들어 온
울산시립합창단은, 올해도 '오월의 사랑',
'화양구곡' 등 창작곡 10곡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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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아비정전'의 왕자웨이 감독이
5년만에 신작을 내놓았습니다.

한 시대에 한 번 나오기 힘든
위대한 스승을 가리키는
제목 '일대종사'의 주인공은,
이소룡의 스승이자 중국 무술 영춘권의
대가였던 엽문입니다.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으로
19세기 중국의 격변기를 헤쳐나갔던
무림 고수들의 삶을 그렸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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