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공공 목욕탕인 중산행복샘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협동조합에 맡겨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중산행복샘은 북구가 32억원을 들여
북구 중산동에 지은 목욕탕으로
연면적 780㎡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목욕시설과 헬스장 등을 갖춰
지난달 준공됐습니다.
북구는 이 목욕탕을 협동조합이 운영을 맡겨
수익금의 50%는 지역에 환원하고
나머지는 조합원에게 배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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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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