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줄고 수입은 증가해
1억 3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줄어든 73억 1천 100만 달러,
수입은 3.2% 증가한
74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1억 3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 9천
100만 달러 흑자보다 13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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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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