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3)부터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8\/24)까지 23.9mm의 강수량을 기록했지만
계속된 가뭄에 완전한 해갈에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한풀 꺾여
낮 최고 기온은 24.4도로 모처럼 시원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8\/25) 새벽까지 10~30mm 가량 더 온 뒤 그치겠으며, 내일은 흐리고 기온은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30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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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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