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중점 관리가 필요한, 혼자 사는 주민을 위해
멘토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 5월부터 혼자 생활하는
지역 주민 226명을 대상으로
이웃과 통장, 자원봉사자 등 멘토로 지정해
수시로 집을 방문하거나 전화 연락을 해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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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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