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홀로 사는 226명에 멘토링 서비스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8-25 00:00:00 조회수 0

남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중점 관리가 필요한, 혼자 사는 주민을 위해
멘토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 5월부터 혼자 생활하는
지역 주민 226명을 대상으로
이웃과 통장, 자원봉사자 등 멘토로 지정해
수시로 집을 방문하거나 전화 연락을 해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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