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6억 이하 주택의 취득세를
현행 2%에서 1%로 낮추는 방안을 마련하자
부동산 업계가 거래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28일 취득세를 최대 3%까지
영구인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전월세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지난 6월 30일부로
취득세 한시감면 조치가 종료된 뒤
거래 감소현상이 두드러졌던 주택시장에
거래 숨통이 트일 것이라며
크게 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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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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