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일에 걸친 울산의 송전탑 고공농성 해제 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실무협의가
재개됐지만, 노조의 내부 갈등 때문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 전주, 아산공장 등 3개 비정규직회
집행부가 지난 23일 열릴 예정이었던
실무협의에 지회간 마찰로 불참을
통보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공농성 해제 후
지난 16일 처음으로 열렸던
노사 실무협의에서 다뤘던 회의 내용을
비공개 약속에도 불구하고
아산공장 비정규직회가 외부에 유출하면서
이번 갈등이 시작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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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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