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이 다른 지역에 비해
경찰관 수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범죄 발생률이 낮아 치안이 안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이 지난해 상반기
전국의 인구 10만명당 범죄 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2천6건으로
전국 평균 2천60건보다 2.6% 낮았던 반면,
경찰관 1명이 담당하는 인구 수는
울산이 565명으로 전국 평균 496명보다
14%가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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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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