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아동.여성 안전 지킴이단의 역할이
대폭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403명으로 구성된
안전 지킴이단의 역할 강화를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아동.여성을 대상으로 한 안전한 귀가길 조성 프로젝트'를
올 연말까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5개 구.군 지킴이단은
귀가길 위험요소 파악과 귀가길 동행 서비스
지원 등을 위해 버스정류장 2천 170개소에 대한 안전도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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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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