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6월 북구 화봉사거리에
전국 최초로 도입한 우측차로 버스전용
좌회전 신호제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버스가 급히 차선을 바꾸기 위해
대형 화물 차량과 뒤엉키는 경우가 줄면서
교통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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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봉사거리에서 도심 방면에는
우측 버스 전용차도가 확보돼 있어
버스가 맨 우측 끝차로에서 신호에 의해
좌회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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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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