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08\/26)
새로 문을 연 호프집의 화환을 훔친 혐의로
48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꽃집을 운영하는 박 씨는 지난 15일 새벽
남구 달동의 한 호프집 앞에 세워져 있던
20만 원 상당의 개업 축하화환 2개를
자신의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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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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