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버스 준비위원회는 오늘(8\/2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0일에 이어 주말인 오는 31일
현대차 희망버스가 다시 울산에 집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준비위는 기자회견에 이어 울산시청 앞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희망버스 울산 방문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희망버스 기획단은 지난 23일
현대차 정몽구 회장과 윤갑한 대표이사를
파견근로자의 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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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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