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20일부터 부분파업과 잔업·특근 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8\/26)도 1·2조가 4시간씩 부분파업을
이어갔습니다.
노조는 파업을 실시한 뒤 공장별로 울산
각 지역에서 대시민 선전전을 실시했고
내일(8\/27) 다시 회사와 교섭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의 파업으로 만 9천대를
생산하지 못해 3천 9백억원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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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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