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식수난이 우려되자
울산시가 주요 식수댐의 원수 공급량 조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사연댐과 대곡댐의 저수율이
24%대에 불과하자 이들 댐의 원수공급량을
하루 12만톤에서 10만톤으로 줄이고, 대신
회야댐 원수공급량을 하루 18만톤에서
20만톤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나 회야댐 저수율도 58.9%에 불과해
현재 28.7미터인 회야댐 수위가 28미터로
떨어지면 낙동강 원수를 하루 10만톤씩
공급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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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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