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6) 열린 2014 프로야구 신인 지명회의
결과 울산공고 내야수 배성근 선수와
포수 이진경 선수가 프로구단에 지명됐습니다.
배성근 선수는 4라운드 5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됐고, 이진경 선수는
7라운드 5순위로 KIA 타이거스에 지명돼
프로무대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대통령배 4강으로 일약 명문으로 도약하고
있는 울산공고는 지난해에도 투수 신명수와
김종수 선수가 각각 넥센과 한화에 지명을
받는 등 매년 프로선수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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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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