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중심의 울산 산업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3차산업 비중을 중기 30%, 장기 50%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상의가 발표한 3차산업 육성방안에
따르면 울산의 3차 산업 비중은 2010년말
현재 국내총생산 중 23.5%로 전국 평균 58.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울산 상의는 울산 특유의 3차산업 육성을
위해 5대 테마 연계형 신관광산업과 전시
컨벤션산업,동북아 오일허브 기반
금융산업 등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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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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