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울산지역 대선공약인
국립 울산 산재병원이 당초보다 규모가
대폭 늘어난 산재모병원,즉 거점병원으로
건립됩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오늘(8\/26) 열린
새누리당 지역공약실천 특별위원회
제 3차 회의에서, 울산 산재병원은
기존의 70~80 병상이 아니라
500 병상 규모의 산재 거점병원 형태로
건립된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산재 거점병원은 직업병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의료개발을 담당하는 병원으로,
총 사업비만 4천 269억원에 달하며,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오는 2천 16년 착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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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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