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에 누수 현상이 나타나 논란을 빚고
있는 현대차 싼타페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이르면 10월 리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자동차 제작결함신고센터에 싼타페의
누수 현상이 잇따라 신고돼 지난달부터
예비조사를 벌였으며, 이달 중순 본조사로
전환해 이르면 오는 10월 중순쯤 리콜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싼타페와는 별도로 그랜저와
아반떼에서도 물이 샌다는 신고가 잇따라
이달 안에 예비 조사 착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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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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