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천명당 출생아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
조사에서 지난해 울산시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시의 조출생률은 10.7명으로
전년보다 0.4명이 증가한 가운데, 전국 평균
9.6명보다 1.1명 많았습니다.
울산시의 조출생률이 가장 높은 것은
울산시의 평균연령이 36.4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고 산업단지 확충으로 일자리가 늘어나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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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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