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 남*동해안 모두 소강상태

최익선 기자 입력 2013-08-27 00:00:00 조회수 0

남해안과 동해안에 걸쳐 막대한 피해를 냈던
유해성 적조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번주들어
남해안과 동해안의 적조생물 밀도가
적조주의보 수준 안팎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적조 세력이 갈수록 약화될
것으로 보고 적조 특보를 완화하거나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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