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 송전탑이 지나가는 울주군 청량면
화정마을 주민들이 전자파 피해를 호소하며
한전에 역학조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화정마을 주민들은 인근에 신울산변전소가
들어선 뒤 송전탑이 순차적으로 생기면서
현재 9명의 암 투병 환자가 발생했다며
주민 88명이 연대 서명한 역학조사 촉구
건의문을 울주군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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