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 폐기물 바이오가스화시설 9월 준공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8-2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산하수처리장내에 유기성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시운전과 최종 점검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8월 착공된 유기성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2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음식물 쓰레기와 가축분뇨를 하루 150톤씩 처리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유기성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스팀을 생산해 이를
인근 공장에 판매해 연간 7억원의 수익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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