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학교 급식의 석식 종사자를
교육공무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올해 말까지
특별팀을 운영해, 내년 3월부터 차례로
해당 종사자 170여명을
교육공무직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이들이 교육공무직으로 전환되면
시교육감의 위임을 받아
학교장이 채용하기 때문에
고용 안전성이 높아진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