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대행업체 불법비리 특별감사 촉구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8-27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은 오늘(8\/27)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청소대행업체인 삼협환경에 불법비리가
끊이지 않는다며 울주군청은 해당 업체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삼협환경이 청소미화원 25명
가운데 4명을 실제 근로자가 아닌 사람으로
허위 기재해 3천8백여만원을 가로채고
울주군의 재활용쓰레기를 남구의 재활용
선별장에 불법으로 배출하는 등의 불법비리가
드러났다며 울주군의 특별감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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