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지도부는 오늘(8\/27)
서울 중앙당사에서 새누리당 소속 8명의
시·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시도별 주요현안과
대선공약 대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맹우 시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지역공약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 건립과
울산 산재 재활병원 건립,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외국인 투자촉진법 개정과
지방세수 확보 방안, 도로와 항만 등
SOC 예산의 국비 편성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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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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