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쌓여있던
북구 효문공단의 자동차 폐시트 더미,
일명 '폐기물 산'이
올해 말이면 사라질 전망입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땅 소유주인 유성이 지난 6월부터
철거 작업에 들어가
폐기물 만2천톤 가운데 절반을 처리했습니다.
북구청은 올해 연말이면
폐기물 처리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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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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