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부는 오늘(8\/27)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부의 통상임금 행정지침을 변경해
대법원 판례를 반영한 적정한 범위의 통상임금
산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에서도 통상임금과 관련해
지난해 9월 시설관리공단 노조를 시작으로
현대차 노조와 화섬노조, 금속노조 등
약 10여개 노조에서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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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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