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박영철 행정자치위원장은
오늘(8\/27) 시정질의에서 "태화강에 유람선을 띄우고 둔치에 캠핑장을 설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태화강에 유람선을 띄워 울산이 산업도시가 아닌 생태관광도시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교량으로 막힌 곳은 우회
하는 수로를 만들고,수심이 얕은 곳은 바닥이 둥근 선박을 도입하면 해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