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8\/28)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현금을 빼돌린
1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남구 달동의 한 편의점에서
손님이 구매한 물건에 바코드를 찍지 않고
현금을 금전출납기에 넣어둔 뒤, 교대시간에
챙겨 나오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70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서, 추후 영상부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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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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