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천 물고기 떼죽음 원인 밝혀져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8-28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31일 회야강 상류에서 발생한 물고기
집단 폐사는 비점오염원과 용존산소량 감소가
원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양산시는 경남 보건환경연구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한 결과
폐사한 물고기에서 농약이나 중금속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양산시는 빗물에 쓸려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 물질인 비점오염원과 폭염으로 인해
용존산소량이 급감한 것이 주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7\/31 최지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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