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28)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과정에서
다섯 번째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주간 1조 조합원들은 울산공장에서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 명목으로
파업집회를 연 후 퇴근했습니다.
회사측은 이날까지 임단협 관련
모두 5차례 파업으로 2만3천748대를 만들지
못해 4천868억원 상당의 손실이 생긴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30일에도 4시간 부분파업하기로
지난 27일 결정했으며
파업과는 별개로 오는 29일과 30일
본교섭을 연이어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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