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불황으로 지난달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18개월 만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은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이 22.8% 줄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 감소한
73억 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수입은 원유 수입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3.2% 증가한 74억 4천만달러로, 작년 1월 이후 18개월만에
1억 3천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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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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