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시가
원수공급 체계를 재조정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계속된 가뭄으로
댐 저수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며,
원수 확보 차원에서 사연.대곡댐은
하루 12만톤에서 10만톤으로,
회야댐은 하루 18만톤에서 20만톤으로
원수공급 체계를 다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야댐 수위가 28m 이하로 내려가는
내일(8\/29) 오후 2시부터 낙동강 원수를
하루 10만톤씩 공급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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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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