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집단 폐사 숯못저수지 대책 마련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8-28 00:00:00 조회수 0

지난 26일 물고기 수천 마리가 집단 폐사한
숯못저수지에 대해 중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중구청은 저수지의 용존산소량을 정상치인
10ppm으로 높이기 위해 물순환 장치를 가동하고
저수지 바닥의 찌꺼기도 준설해 수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숯못저수지는 중구청이 도심생태공원으로
조성했지만 무더위에 용존산소량이 줄어들면서
잉어와 붕어 수천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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