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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여줄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울산 유치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르면 올 연말 산업기술
박물관 울산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울산 설립을 기정
사실화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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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 운동본부가 발족된 지
18개월만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습니다.
◀SYN▶민문기 산업통상자원부 담당사무관
이같은 언급은 그동안의 경쟁도시였던 창원과
구미를 배제한 채 울산설립을 전제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는 것으로, 울산 설립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지역공약 특별위원인
이채익 의원은 울산을 특정해 용역을 실시하는
만큼 산업기술박물관 울산설립은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정부가 긴축재정을 감안해 사업비를
당초 1조원에서 대폭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얼마만큼의 규모축소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SYN▶이채익 새누리당 지역공역 특별위원
조사에 이어 2천 15년 착공에 들어가게 됩니다>
S\/U)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은 건축비만 4천
5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조만간 울산지역내 유치경쟁도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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