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오늘(8\/28) 국내
최초로 최근 지역경제의 경기흐름을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지역경제보고서를
창간했습니다.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는 16개 한국은행
지역본부가 지역내 업체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직접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분석한
자료를 알기쉽게 싣고 있습니다.
창간호에 따르면 7∼8월중 울산지역 경기는
제조업 생산이 소폭 회복되고, 서비스업도
2\/4분기의 부진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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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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