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태화강 하구에서 서핑과 카누 등
수상레저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남구청은 오늘(8\/29) 열린
수상레저 계류장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연말까지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련 시설을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계류장에는 카누와 요트 등 10척을
접안할 수 있는 계류시설과 지상 2층 규모의
수상레저 교육실, 전망대와 장비보관소 등이
건립됩니다.\/\/
(동영상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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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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