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8\/29)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과장 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납품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업체 두 곳으로부터
천 6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울산과 경북 지역의
원전 납품업체 대표 2명을
품질증명서와 검사서 등을 위조한 혐의로
함께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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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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