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을 비롯홰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한
5개 시,군의회가 고리원전 1호기의
재수명 연장 의혹을 제기하면서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오늘(8\/29)
시군의회 공동 협의회를 통해
최근 돌발 정지한 영광군 한빛 6호기 등
원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2007년부터 10년간 수명을 연장한 고리1호기가 폐지 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당국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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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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