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서비스가
저학년을 대상으로 전면 실시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옥현과 내황초등학교 2곳이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개 학교에서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내년에는 초등학교 1-2학년,
2015년 3-4학년, 2016년 5-6학년으로
돌봄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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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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