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이 길어지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경기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중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 BSI는 84로
전달에 비해 1 포인트 하락했고,
비제조업 역시 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반면 9월 업황 전망 BSI는 91로
8월 실적 대비 7포인트 높게 나타났고,
비제조업은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다
이달 들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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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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